[오늘의 환율전망] 안전자산 선호 완화… 원/달러, 2원 하락 출발 예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늘의 환율전망] 안전자산 선호 완화… 원/달러, 2원 하락 출발 예상
원/달러 환율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완화되면서 하락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3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85.66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연말 휴일을 앞두고 거래가 한산했던 가운데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지만 전반적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지면서 약보합권 내 등락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연말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특별하게 달러에 영향을 미칠 만한 이벤트도 부진했다"면서 "오미크론 확진자수가 늘어났지만 봉쇄 등의 대응보다는 백신 보급에 중점을 두면서 관련 우려도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되면서 안전자산 통화에는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조승예
조승예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23:59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23:59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23:59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23:59 09/22
  • 금 : 1945.60상승 623:59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