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에 로진백 던졌던 몽고메리,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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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심판에게 로진백을 던지며 논란을 일으킨 몽고메리가 16일(한국시각) MLB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했다. 사진은 몽고메리가 지난 시즌 피칭하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 시즌 심판에게 로진백을 던지며 논란을 일으킨 몽고메리가 16일(한국시각) MLB 뉴욕 메츠와 마이너리그 계약했다. 사진은 몽고메리가 지난 시즌 피칭하는 모습. /사진=뉴스1
지난 시즌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다 심판에게 로진백을 집어던지며 논란을 일으켰던 마이크 몽고메리가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했다.

MLB 트레이드루머스닷컴은 16일(한국시각) 몽고메리가 메츠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몽고메리는 초청 선수 자격으로 스프링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몽고메리는 지난해 6월 벤 라이블리의 대체 선수로 삼성에 입단했다. 그는 11경기에서 2승5패 평균자책점 5.37로 부진했다. 지난해 9월에는 논란이 될만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몽고메리는 심판에 12초룰 위반에 대해 경고를 받은 뒤 불만을 드러내다 퇴장 처분을 받았다. 이에 심판에 로진백을 던져 2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지난 2008년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데뷔한 몽고메리는 201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다. 몽고메리는 2016년 시카고 컵스 소속으로 107년 만에 컵스가 우승을 차지할 당시 월드시리즈 7차전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은 바 있다.
 

빈재욱
빈재욱 [email protected]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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