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데뷔' 슈 근황, 타투+브라톱… "멘탈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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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슈 인스타그램
걸그룹 S.E.S. 멤버 슈(본명 유수영)가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운동 #helthy #단백질 #건강 #체력관리 #멘탈관리 Have to 가 아닌 Want to 아무도 없는 시간과 공간에 소리 내여본다. 내 자신과 미래는 바꿀 수 있다"라는 글과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슈는 너무 말라 드러난 갈비뼈로 걱정을 자아냈다. 또 등에 새겨진 문신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슈는 7억원대 상습 도박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그는 올해 초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시했고, 지난달 10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활동 재개를 알렸다.

그는 자신과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을 돕겠다며 코치 도전을 예고했으나,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은 채로 진행한 인터넷 방송에서 후원금을 받고 춤을 추는 모습을 보이며 진정성에 의심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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