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구자학 빈소, 유족 위로하는 삼성家 홍라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구자학 아워홈 회장(92)이 노환으로 별세한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가운데 홍라희 전 리움 관장이 유가족을 위로하며 빈소를 나서고 있다.

1930년생인 구자학 아워홈 회장은 LG그룹 창업주 故 구인회 회장의 셋째 아들이며, 삼성 창업주 故 이병철 회장의 둘째 사위로 진주고등학교를 마치고 해군사관학교에 진학, 1959년 소령으로 예편했으며 이후 제일제당 이사, 호텔 신라 사장 등 삼성그룹에서 일하다가 1980년부터 LG그룹으로 돌아가 럭키 대표이사, LG반도체 회장, LG건설 회장 등을 역임하며 전문 경영인으로 활약했고, 2000년 LG유통(현 GS리테일)에서 분리 독립해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인 아워홈을 설립했다.

유족으로는 아내인 이숙희씨와 장남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 장녀 구미현씨, 차녀 구명진씨, 막내 구지은 현 아워홈 부회장이 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0호실, 발인은 15일 오전8시, 장지는 경기도 광주공원묘원이다.
 

임한별
임한별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4.97하락 44.7718:05 09/21
  • 코스닥 : 860.68하락 22.0418:05 09/21
  • 원달러 : 1339.70상승 9.618:05 09/21
  • 두바이유 : 93.85하락 1.3418:05 09/21
  • 금 : 1967.10상승 13.418:05 09/21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로터스가 선보인 자사 최초 Hyper SUV '엘레트라' 제원은
  • [머니S포토] 이정식 장관 '재개발 건설현장 확인'
  • [머니S포토] 추경호 "美 연준 결정,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경계심 갖고 대응"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