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바르셀로나 더 용 영입 임박?… 이적료 1155억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8일(한국시각)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프렝키 더 용이 FC바르셀로나를 떠나 맨유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로이터
프렝키 더 용(FC바르셀로나)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행이 성사 직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28일(한국시각) 파브리치오 로마노 이탈리아 출신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더 용을 영입하기 위해 6500만유로(약 883억원)를 제시했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8500만유로(약 1155억원)를 요구하며 이견을 보였다. 이에 결국 맨유는 8500만유로를 준비하며 협상이 막바지에 다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 텐 하흐 맨유 신임 감독은 최근 팀을 재편하며 더 용을 데리고 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텐 하흐 감독은 과거 더 용과 아약스에서 사제의 인연이 있다.

최근까지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 잔류하고 싶은 의사를 드러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바르셀로나가 최근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어떻게든 선수단 정리가 필요하다. 맨유는 더 용과 함께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재욱
빈재욱 [email protected]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5.38상승 1.118:05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8:05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8:05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8:05 12/06
  • 금 : 2036.30하락 5.918:05 12/06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