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페스티벌',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서 역대 최대규모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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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행사 모습/사진=부산항만공사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22(이하 BIC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이하 BPEX)에서 열린다.

31일 부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들과 개발자들의 열띤 성원 속에 막을 내린 'BIC 페스티벌 2019'의 개최 장소였던 BPEX에서 3년 만에 일반 관람객 참가를 재개한다.

특히, 올해 BIC 페스티벌은 출품 게임과 참가 인디게임 개발자 및 공식 스폰서 등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15개국으로 집계된 해외 개발자들 역시 대면 전시에 참여하며 한국 게이머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BPEX와 BIC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막을 올릴 이번 행사는 인디게임에 관심 있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주제의 컨퍼런스와 이벤트를 비롯해 BIC 페스티벌의 버츄얼 인플루언서 '존'의 깜짝 등장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다.

한편, BPEX는 부산 원도심 유일의 전시컨벤션센터로 다양한 국제회의, 세미나, 전시행사가 가능한 시설이다. 지난 4월 BPEX-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부산역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BPEX에서 진행되는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특별관리단체 운임할인 및 부산역 3층 푸드코드 할인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정부기관·협회·학회·기업 등 에서 회의·컨벤션 시설 이용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22', '대한토목학회 2022 컨벤션', '제10회 부산국제항만컨퍼런스' 등 굵직한 행사가 연이어 개최예정이다.


강준석 BPA 사장은 "BPEX의 꾸준한 성장세로 주변 원도심 지역의 숙박시설, 관광자원, 상권도 더불어 활성화되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도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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