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뱃살 쫙 빠짐" 미나, 초콜릿 복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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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미나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영상을 개제했다. 폴댄스 의상을 입은 미나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미나는 "요즘 운동 많이 해서 거의 매일 밤에도 많이 먹다가 어제는 3시간 수업. 야식 대신 다이어트 도시락 먹었더니 아래 뱃살까지 쫙 빠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살 빠지니 점점 폴웨어 욕심이 난다'며 "오늘은 배꼽 한참 아래 내려오는 치마 도전"이라고 덧붙였다.

미나는 1972년생으로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강한빛
강한빛 [email protected]

머니S 강한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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