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미래 위해 '정자' 보관?… "간호사한테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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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미래를 위해 정자를 보관했다고 고백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가수 김재중이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 출연한 김재중은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김재중은 본인의 감성을 듬뿍 담은 '재중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또 직접 깍두기를 담그는 등 '일등 신랑감'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김재중은 친한 형과 술 한잔을 하며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형은 김재중에게 "너는 결혼 정보 회사를 가면 첫줄에 탈락이다"라며 "누나가 8명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김재중은 "우리 누나들은 공표했다"며 "터치도 안 한다고 했다"고 반박했다.

김재중은 미래를 위해 정자를 보관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재중은 "정자 보관이 무한대는 아니다"라며 "3년에서 5년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5년까지 되면 정자가 처음처럼 건강하지 않다더라"며 "지금 3년 차다"라고 밝혔다.

정자를 보관하게 된 계기에 대해 김재중은 "건강한 아기를 낳기 위한 선택"이라며 "어떤 형 따라갔다가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갈 때는 정자를 채취해서 건강 상태를 본다"며 "그리고 다음에 가서 저장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김재중은 정자를 보관할 때 민망했던 에피소드도 털어놨다. 그는 "소변검사 하듯이 담아드린다"며 "대기하고 있는데 간호사분이 '김재중씨!'하고 불러서 딱 걸렸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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