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저스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 상한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저스템
저스템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24일 오후 1시37분 기준 저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3810원(30.00%) 오른 1만6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저스템은 지난해 매출액 461억원, 영업이익 71억, 당기순이익 6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2.8% 늘었고 영업이익은 동일한 수준이다. 당기순이익은 10.2%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에는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23.4%, 71%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IDM 업체들의 감산에 따른 구조적 불황 속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장비 수율 개선 제품인 BIP(Built In Purge) 매출이 2021년 대비 150% 증가했고 디스플레이 6.5GH 진공물류 장비 공급도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안서진
안서진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