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한 이혼' 조승우·정문성→한혜진, 우당탕탕 첫 회식 [N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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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성한 변호사 사무실 사람들이 드디어 첫 회식을 한다.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극본 유영아/연출 이재훈)에서 신성한(조승우 분), 장형근(김성균 분), 조정식(정문성 분), 사원 새봄(이은재 분)을 비롯해 상담실장으로 일하게 된 이서진(한혜진 분)과 신입 변호사 최준(한은성 분), 라디오 PD 방호영(유주혜 분)까지 변호사 사무실 식구들이 한 데 모인 회식 자리가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사진 속에는 테이블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회포를 푸는 신성한 변호사 사무실 사람들과 객식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잔을 가득 채운 술과 함께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 사무실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이 안주가 되어 이들의 저녁을 가득 채운다.

신성한을 비롯한 사무장 장형근(김성균 분), 직원 새봄(이은재 분) 등 단출했던 사무실 사람들은 어느새 상담실장으로 재직하게 된 이서진, 대형 로펌에서 온 '신성한 덕후' 최준이 입사하면서 제법 식구가 많아진 상황. 여기에 빠지면 섭섭한 세 친구의 멤버 조정식(정문성 분)까지 더해 매일 사무실을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해 시끌벅적하다.

이서진 이혼소송 승소에 이어 신성한의 라디오 출연으로 유명세를 치르면서 사무실을 찾는 사람들도 부쩍 많아진 가운데 신성한은 라디오 출연에 힘써준 PD 방호영(유주혜 분)을 위해 감사의 한 턱을 쏘기로 결심한다.

이에 방호영 PD까지 합류한 이들의 회식 자리에서는 어떤 대화가 흐를지 궁금해진다. 늘 티격태격하는 세 친구의 모습은 물론 사무실의 새로운 '돌+I'로 급부상 중인 최준의 엉뚱한 발언들, 우아하게 팩트 폭격을 날리는 이서진과 지원사격 나서듯 거드는 방호영, 생기를 불어넣는 막내 새봄까지 벌써부터 이들의 밤이 기다려지고 있다.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들의 유쾌한 수다가 흐를 이날의 이야기는 1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될 '신성한, 이혼'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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