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우징테크놀로지, 광주 R&D특구 2호 연구소기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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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구개발특구 2호 연구소기업이 탄생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는 20일 바이오하우징테크놀로지(대표이사 원현성)를 광주연구개발특구 2호 연구소기업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연구소기업은 정부출연(연)·전문생산기술연구소·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자본금 중 20%이상을 출자해 연구개발특구 안에 설립하는 기업이다. 법인세 3년간 100%, 2년간 50%(최대 5년) 감면 지원을 받는다.
 
바이오하우징테크놀로지는 전남대학교 기술지주회사(77.3% 출자)와 야긴앰엔지 등의 합작 투자형 연구소기업으로, 전남대학교의 '고 에너지 효율을 갖는 건물 설계 방법' 등 관련기술을 출자받았으며, 에너지 절감 발코니용 창호 유닛 및 환기·채광시스템 등의 친환경 건축 유닛 생산으로 국내시장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이와 함께 특구진흥재단 광주본부는 연구소기업제도 이해도 제고와 설립 활성화를 위해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연구소기업을 지속적으로 적극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배정찬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장은 “출연(연) 연구성과 창출 및 연구자 창업 활성화를 위해 연구소기업 설립을 적극 지원하고, 초기단계에서 성장단계로 조기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구재단 광주본부는 지난해 광주연구개발특구 1호 연구소기업으로 제이케어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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