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한화진(환경부) 장관 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포함한 관계 인사들이 17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상생협약 체결식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행사에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한화진(환경부) 장관 외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상일(용인), 정장선(평택) 시장과 남석우 삼성전자 DS부문 글로벌 제조&인프라총괄 제조담당 사장, 이한준 LH사장 등 참석했다.
▲ 인사말 전하는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이날 박상우 국토 장관은 "우리나라 미래 핵심 먹거리인 반도체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적기 투자를 위해 관계부처와 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때다"며 "용인 국가산단은 관계부처, 지자체, 기업이 원팀으로 협력, 2026년 부지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충분한 기반시설과 정주여건 확보로 반도체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국가산업단지 성공모델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으며,
▲ 인사말 전하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한화진 환경 장관은 "용인 국가산단 적기 착공을 위해 정부, 지자체, 기업이'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협약을 차질없이 이행하겠다"며 "반도체 생산에 막대한 양의 물이 필요하고, 용수 공급 시설 설치에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만큼, 세밀한 용수공급 계획을 수립, 속도감있게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 의견 나누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왼쪽)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 귀엣말 나누는 박상우 국토부 장관(왼쪽), 한화진 환경부 장관
▲ 상생협약 체결 맺는 관계부처 및 광역·지자체, 기업, LH 인사들
▲ 협약 체결후 악수 나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왼쪽부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번 협약식은 용인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 기업, 사업시행자 간 상생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협약 체결자리로 사전환담, 인사말, 영인 국가산단 추진현황 및 상생협약 주요내용 발표, 협약체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