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현 금감원장, 오후 2시30분 임영록·이건호 징계수위 직접 발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사진=뉴스1)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사진=뉴스1)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이 오늘(4일) 오후 2시30분 임영록 KB금융그룹 회장과 이건호 KB국민은행장에 대한 제재수위를 직접 발표한다.

이날 금감원은 KB금융 두 수장의 제제 결정 관련 브리핑을 갖고 수위를 확정할 예정이다.

임 회장과 이 행장은 개인정보 유출과 주전산기 교체 문제 등으로 인해 중징계를 사전통보 받았다. 그러나 지난 8월21일 열린 제재심의위원회에서 경징계로 그 수위가 낮춰졌다.

최수현 금감원장은 2주일간 제재 수위 확정에 대해 고민해왔으며, 이날 제재 결정이 마무리지어질 예정이다.


 

심상목
심상목 [email protected]

<머니위크> 심상목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2.07하락 3.3118:05 12/07
  • 코스닥 : 813.20하락 6.3418:05 12/07
  • 원달러 : 1325.30상승 12.218:05 12/07
  • 두바이유 : 77.53하락 118:05 12/07
  • 금 : 2047.90상승 11.618:05 12/07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