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택시 출범, 사납금 없애고 실적 따라 수익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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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택시' /사진=YTN뉴스 캡처
'협동조합택시' /사진=YTN뉴스 캡처

'협동조합택시'

국내 처음으로 협동조합 형태의 택시회사를 시도하는 우리사주 '한국택시협동조합'이 14일 출범식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택시협동조합'은 기존에 법인택시가 매일 운행수익의 일정 금액 이상을 회사에 내는 사납금을 없애고 수익금 전액을 기사들에게 배당하는 방식으로 바꿔 조합원들이 실적에 따라 공평하게 수익을 배당받게 된다.

또 초과수익이 전액 택시기사에게 배당돼 법인택시 평균 월급인 120만∼130만원보다 60만~70만원의 더 많은 수익이 보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월 50만원 한도인 복지카드도 제공된다.

한국택시협동조합의 초대 이사장은 택시 기사 이력을 지닌 박계동 전 의원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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