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개장'…설원에 어울리는 키즈 패딩 선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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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큰 눈이 내리면서 이번 주말 강원 지역의 상당수 스키장이 개장할 예정이다. 27일 홍천 비발디 파크를 시작으로 평창 용평 리조트, 휘닉스 파크 등 주요 스키장들이 이르면 주말 전 오픈한다.

올해에는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작년 겨울보다 스키장 개장이 1~2주 가량 늦어졌다. 겨울 스키 시즌을 애타게 기다려 왔던 이들에게는 눈과 추위가 무엇보다 반가울 터. 주요 스키장에서도 어르신이나 어린이를 위한 스키 교실을 여는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했다.

설레는 마음으로 스키 휴가를 계획 중인 가족을 위해 설원 위에서 돋보이는 프리미엄 키즈 패딩을 소개한다.

● 활동성이 높은 아이들을 위해 보온성과 방수성을 갖춘 프리미엄 패딩

스키장 나들이를 위한 패딩 아우터는 무엇보다 보온성과 활동성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고급스러운 디자인 역시 필수다. 여기에 목과 귀를 덮어줄 수 있는 후드가 달려있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쁘앙(Bonpoint, 왼쪽 첫 번째, 두 번째)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왼쪽에서 세 번째), 몽클레르(Moncler, 맨 오른쪽)
▲쁘앙(Bonpoint, 왼쪽 첫 번째, 두 번째)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왼쪽에서 세 번째), 몽클레르(Moncler, 맨 오른쪽)

프랑스 프리미엄 키즈 웨어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은 2015 FW 시즌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패딩 점퍼를 선보였다.

여아를 위한 '블룸 패딩 재킷'은 설원과 잘 어울리는 실버 컬러로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했다. 단추를 다 채우면 목을 덮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퍼 트리밍 장식이 있는 후드가 달려있다. 겉감은 나일론 재질로 방수 효과가 있다.

봉쁘앙의 보이 라인으로 출시된 '베르겐 패딩 재킷'은 세련된 옐로우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 어깨 부분은 블랙으로 컬러 블록 효과를 주었다. 앞판에 큰 포켓을 더해 각종 소지품을 넣기 편하며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해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른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 후드를 떼면 포멀한 느낌으로 연출이 가능해 아웃도어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스텔라 맥카트니 키즈의 '그레이 허버트 레오파드 프린트 패딩 재킷'은 톡톡튀는 레오파드 프린팅이 돋보인다.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으로 발랄한 느낌을 표현하기 좋다. 앞면의 두툼한 지퍼와 네온 컬러의 사이드 포켓 지퍼로 포인트를 주었다.

몽클레르의 '마야'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고광택 나일론 소재를 활용하여 방수성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충전재는 거위 솜털과 거위 깃털로 보온 효과를 높였다. 세련된 다크 블루 컬러로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까지의 아이들도 무리 없이 입을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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