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 8월 여름 휴가 시즌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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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이 8월 한 달간 ‘영어는 살아있는 여행을 만든다’는 캠페인 테마 아래, 실전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름 휴가 시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여행 시 유용한 표현들을 배워보는 ‘영국 여행과 문화 특강(Travel in the UK)’ 무료 체험 수업과 ‘휴가보상 myClass 등록 이벤트’가 주요 골자로 진행된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올 7-8월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여행객 수가 지난 해 대비 약 3-4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8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이 기획한 ‘영국 여행과 문화 특강(Travel in the UK)’ 무료 체험 수업에서는 영국 문화와 관련된 동영상을 시청, 해외여행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 있다.

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은 본 특강을 통해 해외여행 전후 증가하는 ‘실전 영어 커뮤니케이션’을 시뮬레이션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영국 여행과 문화 특강(Travel in the UK)’은 8월 17일(수) 저녁 7시 30분부터 강남 센터에서, 8월 30일(화) 저녁 7시부터 을지로 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며, 이벤트 기간 중 레벨테스트를 신규로 응시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영문 이력서 작성법’, ‘영어 발음 교정 클리닉’ 처럼 직장인들에게 필수적인 영어 실력을 위한 주제로도 무료 체험 수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8월 31일까지 휴가 보상으로 성인 어학원의 대표 프로그램인 myClass를 등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5일 수업기간 연장 또는 4개 수업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여름 휴가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수업 참석이 어려울 수 있는 8월의 계절적 특성을 고려, 수강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 아카데믹 총괄 매니저(Head of Adults) 매튜 션(Matthew Shean)은 “해외여행 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가능 여부가 여행의 즐거움과 경험의 폭을 크게 좌우하는 만큼, 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은 많은 이들이 자신감 있는 영어 실력을 통해 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면서, “주한영국문화원은 열정적이면서도 실력이 검증된 강사진과 문화적 요소를 가미한 최신 학습자료를 통해 수강생들이 세계 어디를 여행하더라도 현지인들과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8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국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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