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은, '돌싱'으로 '불청'에 뜨다...보라카이 스파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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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으로 돌아온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90년대 혜성처럼 등장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턱스클럽의 임성은의 출연 소식을 알렸다. 


임성은이 등장하는 7월 4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초여름 바캉스 ‘강원 양양’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임성은은 1996년 아이돌 원조 격 그룹인 영턱스클럽의 메인 보컬로 데뷔, 귀여운 외모와 화려한 가창력, 춤 실력을 겸비해 국민 여동생급 인기를 끌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불타는 청춘'을 통해 리얼 버라이어티에 처음 도전한 임성은은 변함없는 귀여운 외모와 깜찍 발랄한 매력으로 청춘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남다른 친화력과 애교로 남자 청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여자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등장한 여자 막내의 방문에 최성국은 수줍게 "오빠 해봐요"라고 말하며 장난을 치는 등 ‘여동생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임성은은 데뷔곡인 ‘정’ 노래에 맞춰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과 가창력,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당시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궜다는 전언이다. 


한편, 2006년 연예계를 떠난 임성은은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스쿠버 다이빙 강사와 결혼 생활을 했으며, 대형 스파시설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하지만 지난해 임성은은 이혼하며 ‘돌싱’이 됐다. 


임성은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행복을 위해 지난해 어려운 결정을 했다”면서 “지난 몇 년 간 서로에게 소홀해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삶에 대한 가치관 차이를 실감하며 갈라서기로 했다. 서로가 행복해지는 길은 각자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뿐이라고 생각해 어렵게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SBS불타는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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