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 에어로케이 항공면허 취득에 차익실현 매물 쏟아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에어버스
/사진=에어버스

부방이 에어로케이가 항공운송사업 신규면허를 취득하며 매물이 쏟아졌다.

5일 부방은 전 거래일 대비 95원(-2.67%)내린 3465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1521만2758주로 전일보다 336.12% 급증했다.

부방은 쿠첸 최대주주로 사모펀드 운용사인 포레스트파트너스와 함께 에어로케이에 450억원의 자금을 투입했다. 이에 부방은 전날 에어로케이가 새로운 항공운송사업자가 유력하다는 전망에 12.30% 급등했다.

하지만 정작 에어로케이가 신규 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취득하며 기대감이 소멸되자 부방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중부권·세종시를 거점으로 에어로케이는 부방과 포레스트파트너스 투자금 외 모회사인 AIK가 에이티넘파트너스로부터 유치한 118억원의 자금을 바탕으로 항공기 에어버스 A320 8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홍승우
홍승우 [email protected]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65.07상승 2.118:05 09/27
  • 코스닥 : 841.02상승 13.218:05 09/27
  • 원달러 : 1349.30상승 0.818:05 09/27
  • 두바이유 : 92.83하락 1.2618:05 09/27
  • 금 : 1890.90하락 28.918:05 09/27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 [머니S포토] D-1 추석 연휴, 붐비는 승차권 현장 발매소
  • [머니S포토] 대한상의 찾은 방문규 "ESG·新기업가 정신 등 선제적 대응 감사 드려"
  • [머니S포토] SKT '자강·협력' 투 트랙, AI 피라미드 전략 추진
  • [머니S포토] '고향 잘 다녀올게요'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