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황치열X한보름, 탈 관광객 모드 ‘현지인'처럼 즐기는 멜버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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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는 '배틀트립'에서 황치열-한보름이 리얼 멜버른 합숙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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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방송하는 KBS 2TV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는 황치열-한보름이 여행 설계자로, 모델 정혁이 스페셜MC로 출연한다. 금주 방송에서는 호주 속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멜버른’으로 떠난 황치열-한보름의 마지막 여행기 ‘보름찬 멜버른’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황치열-한보름이 ‘찐 멜버니안’으로 변신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멜버른은 5년 연속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꼽히는 곳으로, 여행기 공개에 앞서 황치열은 “저희 여행기 보고 나면 ‘한 달 정도 살고 싶다’란 생각이 드실 것”이라고 밝혀 관심을 높였다. 이에 한보름은 ‘현지인처럼 살아보는게 여행 목표’라고 밝히며 관광객 모드를 탈피한 여행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후 한보름은 “우리도 진정한 멜버니안이 되는 거에요”라더니 산뜻한 아침을 여는 조깅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는 펍까지 멜버른 현지인들 사이에 완벽히 녹아 든 코스를 설계해 관심을 높였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에는 푸른 정원을 내달리는 황치열-한보름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여행지에서도 운동을 쉬지 않는 두 사람의 훈훈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황치열-한보름은 모닝커피와 브렉퍼스트를 즐기는가 하면, 전통 시장에서 데칼코마니 케미를 뿜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행이라는 압박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현지인의 삶을 살아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내며 기대감을 높인다.


‘배틀트립’ 제작진은 “황치열-한보름은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여행지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욕망을 충족하는 여행을 설계했다. 두 사람의 하루를 통해 멜버른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여행지에서만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여유와 힐링을 만끽한 황치열-한보름의 멜버른 여행기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2TV ‘배틀트립’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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