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갑질' 논란 입주민, 검찰 송치(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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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희석 경비원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은 혐의를 받는 아파트 입주민 심모씨(49)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뉴시스
고 최희석 경비원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은 혐의를 받는 아파트 입주민 심모씨(49)가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뉴시스

고 최희석 경비원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은 혐의를 받는 아파트 입주민 심모씨(49)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강북경찰서는 27일 상해, 협박, 폭행 등 혐의를 받는 심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심씨는 지난달 21일 이중주차문제로 최씨를 여러 차례 폭행하고 사직을 강요한 혐의로 같은달 28일 입건됐다. 이후 심씨는 쌍방폭행을 주장하며 부상 치료비까지 요구한 혐의도 추가됐다.

경찰은 지난 17일 심씨를 불러 11시간에 걸쳐 고강도 조사를 벌였고 이틀 뒤인 지난 19일 심씨에 대해 상해와 폭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지난 22일 심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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