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음바페의 '브로맨스', 메시가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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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18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PSG·사진 가운데)가 소속팀에 합류한 뒤 킬리안 음바페(PSG·사진 오른쪽)와 네이마르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전했다. /사진=로이터
영국 미러는 18일(한국시각)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PSG·사진 가운데)가 소속팀에 합류한 뒤 킬리안 음바페(PSG·사진 오른쪽)와 네이마르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전했다. /사진=로이터
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PSG)와 네이마르(PSG)의 사이가 새 이적생 리오넬 메시(PSG) 때문에 틀어졌다.

영국 미러는 18일(한국시각) "지난해 여름 메시가 PSG에 합류한 뒤 '절친' 음바페와 네이마르 사이가 멀어졌다"고 전했다.

음바페와 네이마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짓궂은 장난을 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다. 음바페는 개인 훈련 중인 네이마르에 갑자기 물벼락을 날렸다. 네이마르도 혼자 휴대전화를 사용하면서 쉬고 있는 음바페에 몰래 다가가 물수건을 던지는 등 장난을 쳤다. 하지만 음바페와 네이마르의 사이는 메시가 온 이후 멀어졌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PSG 감독은 지난해 12월 "이 둘은 최고의 선수들"이라며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고 정상급 선수들에게 더 자주 발생하기 마련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음바페와 네이마르와 이에 대해 얘기를 나눴는데 이들은 그저 웃기만 했다"면서 "사소한 문제고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양승현
양승현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양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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