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로 오해 받아" 간미연, 지하철서 자리 양보받은 사연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방송인 간미연이 지하철에서 임산부로 오해 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간미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하철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한장의 사진 올렸다. 사진 속 간미연은 연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크로스백을 메고 있었다.

이와 함께 간미연은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 보고 앉으라고…"라는 문구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박슬기
박슬기 [email protected]

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0%
  • 3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23:59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23:59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23:59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23:59 09/22
  • 금 : 1945.60상승 623:59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