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 보니 중환자실"… '원조 꽃미남' 김원준, 과거 사고 언급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가수 김원준이 과거 비행기 추락 사고를 언급했다. /사진=SBS FiL '외식하는 날 버스킹' 제공
가수 김원준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비행기 추락 사고를 겪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FiL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 버스킹'에는 김원준이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김원준에게 "7집 활동하던 당시에 사고가 있었다고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원준은 "남희석·박수홍 형님이 진행하시던 '비교 체험 극과 극'이라는 방송이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나는 가장 저렴한 비행기를 탔고 반대팀은 가장 비싼 비행기를 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 조종사가 절대 추락할 일 없다고 했다. (추락할) 확률이 백만분의 일이라더라"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원준에게 위기가 닥쳤다. 그는 "비행기를 탔는데 착륙할 때 맞바람에 비행기가 꺾여 밑으로 떨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김원준은 "의식이 없고 깨어나 보니까 중환자실이었다"며 "그래서 7집 활동할 때 목에 깁스하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진짜 큰일 날 뻔했다"며 "그게 제 마지막일 수도 있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서진주
서진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증권팀 서진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70%
  • 3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5:32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5:32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5:32 09/22
  • 두바이유 : 93.23하락 0.6215:32 09/22
  • 금 : 1939.60하락 27.515:32 09/22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로터스가 선보인 자사 최초 Hyper SUV '엘레트라' 제원은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