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 홍현희♥제이쓴, 아들 똥별이 볼살 미쳤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홍현희와 제이쓴 아들 준범 군(태명 똥별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9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똥별이(본명 연준범)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똥별이는 포동포동한 볼살을 드러내며 어딘가 응시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이목구비를 똑 닮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는 연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똥별이에 푹 빠져 육아 고수로 거듭난 제이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내기도 한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8월 아들 똥별이를 품에 안았다. 이들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들 똥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5.38상승 1.118:05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8:05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8:05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8:05 12/06
  • 금 : 2036.30하락 5.918:05 12/06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