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두산 출신 투수 스탁… 밀워키와 마이너리그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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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투수 로버트 스탁이 밀워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사진= 뉴스1

지난해 한국프로야구 두산에서 뛰었던 투수 로버트 스탁이 밀워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27일(한국시각) MLB닷컴은 "샌디에이고, 보스턴, 시카고 컵스, 뉴욕 메츠에서 뛰었던 스탁이 밀워키와 마이너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스탁은 지난 2009년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67번으로 세인트루이스 에 입단했다. 2018년 샌디에이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통산 55경기에 등판해 2승4패 평균자책점 4.71의 기록을 남기고 2022시즌 한국프로야구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전반기 7승을 쓸어 담았지만 후반기는 2승밖에 추가하지 못했다. 2022시즌 성적은 29경기 9승10패 평균자책점 3.55다. 150㎞대의 빠른 공을 던지지만 제구력이 불안해 두산과 재계약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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