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발톱깎기 된다"… 12㎏ 감량한 강재준, 가장 먼저 한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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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재준 SNS

방송인 강재준이 4일 인스타그램에 "살 빼고 정말 하고 싶었던 거, 발톱깎기 이제 된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강재준은 앞서 살이 쪘을 때는 하지 못했던 수그린 자세를 하고 발봅을 깎았다. 한층 가벼워진 체격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강재준은 최근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밝히며 식단을 관리하고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월7일 다이어트 시작 전 108kg에서 3주만에 12kg을 감량했다고 했다.
 

전민준
전민준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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