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은행 공포 잦아들며 상승 출발…다우 0.55%↑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딩 룸 풍경. 2022.12.2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21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최근 높아진 은행 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소 잦아들면서 투심이 개선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76.13포인트(0.55%) 상승한 3만2420.71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24.32포인트(0.62%) 오른 3975.89로 개장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89.25포인트(0.76%) 상승한 1만1764.79로 출발했다.

최근 크레디트스위스(CS)의 구제로 은행 위기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다소 불식되었다. 또 투자자들은 21~22일까지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 통화 정책 회의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601.36상승 32.1918:05 06/02
  • 코스닥 : 868.06상승 4.2818:05 06/02
  • 원달러 : 1305.70하락 15.918:05 06/02
  • 두바이유 : 71.66하락 0.5918:05 06/02
  • 금 : 1969.60하락 25.918:05 06/02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 [머니S포토] 선거법 재판 출석한 이재명 野 대표
  • [머니S포토] '창업가들의 마음상담소' 출범식
  • [머니S포토] BTS RM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머니S포토] 한덕수 국무총리 '벤처·스타트업 목소리 청취'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