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검정고무신 작가, 15년간 수입 1200만원이 전부..."저작권 뺏겨 막노동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故 이우영 작가의 동생 이우진 작가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검정고무신 고 이우영 작가 사건 대책위원회 기자회견'에서 두눈을 질끈 감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77.12하락 8.418:05 05/31
  • 코스닥 : 856.94상승 5.4418:05 05/31
  • 원달러 : 1327.20상승 2.318:05 05/31
  • 두바이유 : 74.95하락 1.2818:05 05/31
  • 금 : 1977.10상승 1418:05 05/31
  • [머니S포토] 김주현 "금융중심지 육성위해 규제·제도 과감히 정비"
  • [머니S포토] 2023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 [머니S포토] 유국희 단장, 후쿠시마 시찰단 주요 활동 결과 발표
  • [머니S포토] 과기부 이종호, 차세대 네트워크 도약 '6G포럼' 출범, 참석
  • [머니S포토] 김주현 "금융중심지 육성위해 규제·제도 과감히 정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