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김종인·이상민과 국회서 토론회…정치개혁 논한다

18일 성찰과 모색 포럼 첫 토론…권지웅·김재섭 등 패널로
총선 세력화 가능성도…금 "미리 말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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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금태섭 전 무소속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있다. 2021.4.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금태섭 전 무소속 의원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조찬 회동을 갖고 있다. 2021.4.1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전민 기자 =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다음달 국회에서 '다른 미래를 위한 성찰과 모색 포럼'(성찰과 모색) 첫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상민 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 전 의원에 따르면 성찰과 모색은 다음달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 정치, 문제와 제언'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 좌장은 김종인 전 위원장이 맡았고, 발표자로 이 의원과 금 전 의원이 나설 예정이다.

토론 패널로는 권지웅 민주당 청년미래태스크포스(TF) 위원,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구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들은 '편 가르기' 등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점에 대해 토론하고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금 전 의원이 '조국 흑서' 저자 중 한명인 김경률 회계사 등과 함께 만든 '성찰과 모색'은 향후에도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해 논의하는 토론회를 수차례 개최할 예정이다.

일각에서는 내년도 제22대 총선에서 성찰과 모색의 제3지대 창당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다만 금 의원은 뉴스1 통화에서 세력화 가능성에 대해 "이제 막 논의를 시작한 단계니, 당장 미리 말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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