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오늘 근로시간제 개편 및 전기·가스 요금 관련 협의회 개최

오전 당·정·대 조찬 간담회에 이어 전기·가스 요금 당정협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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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박대출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3.3.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국민의힘은 31일 정부, 대통령실과 근로시간제도 개편과 관련한 당·정·대 조찬간담회를 한다.

국민의힘에서는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정부 측에서 기획재정부 담당자, 대통령실에서는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이 참석한다.

이번 조찬간담회는 69시간에서 64시간, 60시간 등으로 혼선을 거듭해온 근로시간 개편안을 두고 여론의 불만이 고조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이 수석은 박 정책위의장의 카운터파트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7일 "법률안과 예산안을 수반하지 않는 정책도 모두 당정 간에 긴밀하게 협의하라"고 내각에 지시하는 등 당정 간 소통 강화를 강조한 만큼 대안이 제시될지 주목된다.

김기현 대표는 지난 22일 유연근무제와 관련해 정부와 여당, 대통령의 입장이 엇갈린다는 지적에 당과 정부와 대통령실 사이 입장이 다르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과 정부는 그동안 유연근무제 개편과 관련해 논의된 진척상황 등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박 정책위의장은 조찬간담회 후 국회에서 전기·가스 요금 관련 당정협의회도 개최한다. 지난 29일 이미 한 차례 열린 당정의 후속 조치 격이다.

박 정책위의장은 지난 29일 2분기 전기·가스 요금에 대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은 국민 생활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에너지 수급에 차질 없는 솔로몬의 해법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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