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음식 힘들게 하지 마세요… 잡채 5분 만에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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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옛날잡채는 2013년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오뚜기
추석 명절 가족을 만난다는 기쁨도 잠시, 잡채 등 차례상을 차려야 하는 부담감에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오뚜기가 추석 명절을 맞아 간편하게 잡채를 조리할 수 있는 '꿀팁'을 28일 공개했다.

잡채는 채소와 버섯, 고기 등의 재료를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어 버무린 음식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으로 조리하는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요리 중 하나다.

이런 잡채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5분이면 조리가 끝나는 오뚜기 '옛날잡채'를 이용하는 방법이다. 봉지 라면처럼 면을 끓인 다음 첨부된 수프를 넣기만 하면 끝이다.

오뚜기에 따르면 옛날잡채는 고소한 맛과 감칠맛나는 잡채 풍미 그대로를 느낄 수 있도록 당면과 간장베이스의 액상스프, 건더기 스프(양파, 당근, 청경채 등 함유), 참기름이 포함됐다.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이들에게도 괜찮다. 열량은 라면 대비 절반 수준인 225kcal로 부담이 적다. 다이어트 식사 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옛날잡채는 2013년 출시 이래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별한 날에만 먹었던 잡채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다.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옛날잡채 컵라면(용기면)도 판매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자극적이지 않은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지닌 전통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옛날' 브랜드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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