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 신소율, 봄날의 꽃 살랑살랑 피어나는 '꽃무늬 니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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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봄 날씨에 꽃향기가 은은하게 퍼진다. 그만큼 아우터가 필요 없는 날씨지만 저녁이면 서늘해질까 걱정하는 이들에게 얇은 니트 풀오버를 추천한다. 소재 자체가 얇기 때문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덥지도, 춥지도 않을뿐더러 무겁게 아우터를 챙길 필요가 없어 실용적이다. 이에 배우 신소율이 착용한 꽃무늬 패턴 니트를 살펴보고 봄 날씨에 맞는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스타일링 : 하늘하늘하게 꽃이 피어나는 걸리시룩 '루즈핏 니트'

꽃무늬 패턴이 하늘하늘한 소재와 더해져 여성미를 발산했다. 지난 5월 20일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2회에서 신소율(한다영 역)이 니트 풀오버를 선보였다. 이날 신소율이 착용한 화이트 니트는 핑크 컬러의 꽃무늬 패턴이 화사한 봄의 이미지를 더욱 배가했다. 또한 힙을 약간 가리는 기장의 루즈핏 니트가 신소율의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소율은 여기에 연한 옐로우 팬츠를 매치해 걸리시한 스프링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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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가격 : 신소율이 착용한 꽃무늬 니트 풀오버는 '르샵' 제품이며 가격은 2만 원대이다.

<사진=JTBC '유나의 거리', 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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