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객기, 추락 당시 폭발로 동체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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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객기 추락'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독일 여객기가 알프스 산맥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진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오전 9시 55분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저먼윙스'의 에어버스 A320 여객기가 프랑스 남부 알프스 산악 지대 해발 2000m 지점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전원은 여객기가 추락하면서 모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여객기는 충돌 당시 엄청난 폭발을 일으켜 동체가 산산조각 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당국자는 사고기의 잔해가 소형차 크기보다 큰 조각이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조각들로 산산조각 났다고 밝혔다. 또, 추락 당시 폭발로 동체 조각들이 넓은 범위에 흩어졌고, 가장 멀리 날아간 잔해는 추락지점에서 600m나 멀리 날아간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은 현장에 구조대가 긴급 투입됐지만 해발 1500미터의 높은 산에서 사고가 나 시신 수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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