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 목소리 공개" 신종 레터피싱(Letter-phishing) 주의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금융감독원은 최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직원을 사칭한 가짜 출석요구서를 여러 사람에게 송달하여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되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금감원은 인터넷 도박 등 금융사기에 연루된 사건을 조사한다는 내용의 가짜 출석요구서를 불특정 다수에게 보내는 신종 금융사기 수법의 제보를 최근 접수했다. 도박 등 금융사기에 연루된 사건을 조사한다고 하면서 불안감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금감원은 우편물을 통한 출석요구서 등을 받은 경우 발송자 주소, 발송인, 수신전화번호 등의 확인에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말했다. 검찰을 사칭, 각종 사건조사 문의 등을 빙자하여 전화를 유도할 경우에도 반드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배현정
배현정 [email protected]

머니위크 금융팀장 배현정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08.13하락 6.8418:05 09/22
  • 코스닥 : 857.35하락 3.3318:05 09/22
  • 원달러 : 1336.80하락 2.918:05 09/22
  • 두바이유 : 94.27상승 1.0418:05 09/22
  • 금 : 1945.60상승 618:05 09/22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 [머니S포토] 수출상담 받는 참석자들
  • [머니S포토] 금감원 이복현, 추석 앞두고 금융권 인사들과 전통시장 방문
  • [머니S포토] 서울시  '초고층 건축물' 재난 가정, 민관 합동 훈련 실시
  • [머니S포토] 생두·원두·스몰로스터 등 커피재료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