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 다른 느낌] 황정음 VS 다솜, 촌스럽거나 섹시하거나 ‘컬러 하나 바꿨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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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낮에는 덥고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간편하게 입고 벗기 쉬운 가벼운 이너와 아우터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과 ‘별난 며느리’ 다솜이 요즘 같은 시기에 딱 입기 좋은 ‘같은 제품 다른 컬러’의 라운드 티셔츠를 착용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황정음의 캐릭터 변신이 화제를 모았다. ‘역대급 폭탄녀’로 변신한 황정음은 극 중 캐릭터에 맞게 티셔츠에 청바지, 백팩에 주근깨와 폭탄머리로 코믹하고 털털한 패션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황정음이 착용한 올리브 그린 무지 티셔츠는 디케이앤코의 뉴요커 감성 모던시크 컨템포러리 브랜드 ‘비지트인뉴욕(VISIT IN NEWYORK)’ F/W 간절기 이너 제품이다.


며느리 체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걸그룹 멤버와 가상 시어머니가 된 종갓집 종부의 한판 승부를 담은 KBS 2TV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에 출연 중인 다솜 역시 같은 제품을 착용했다.


카디건이나 재킷에 이너로 간편하게 코디하기 좋은 제품으로 다솜은 깔끔한 블랙 컬러의 티셔츠를 화이트 카디건 안에 레이어함으로써 심플한 룩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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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과 다솜이 착용한 제품은 비지트인뉴욕의 FW 라운드 티셔츠로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요즘 활용하기 좋은 실속 있는 간절기 필수품이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KBS 2TV ‘별난 며느리’ 캡처, 비지트인뉴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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