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마감] 미 금리인상 가능성 줄며 하락세… 1129.1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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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전망. /사진=머니위크 DB
‘원·달러 환율’

오늘(16일) 원·달러 환율이 역외 달러 매수에 하락폭을 줄이며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1원으로 전일보다 1.1원 하락했다. 지난 7월6일 1126.5원 이후 최저치다.

원·달러 환율은 5.2원 내린 1125.0원에 개장했다. 역외 달러화 매수가 이어지며 오후 한때 상승 반전하며 1132.0원까지 올랐다. 그러나 장 마감을 앞두고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11일(현지시각) 스탠리 피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 “예상일 뿐 약속이 아니다”고 말한 이후 시작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박성필
박성필 [email protected]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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