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유학센터, ‘2017 요리유학’ 입학 맞춤 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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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2017 요리유학’ 입학 맞춤 컨설팅 진행
edm유학센터가 미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영국으로 해외 요리 유학을 계획 중인 학생들을 위해 무료 입학 상담 컨설팅을 진행하고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른바 '쿡방'이라고 불리는 요리 프로그램들이 화제가 되면서 장래희망으로 요리사를 꿈꾸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급증하는 등 유례없는 셰프 열풍에 요리학원과 요리유학이 최근 붐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면밀히 따져보고 진로를 세워야 한다는 게 성공한 셰프들의 조언인 만큼 특히 요리유학은 전문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edm유학센터는 현재 요리유학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며 고객별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요리유학은 학업만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적인 유학보다 큰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반드시 본인의 현재 상황에 맞는 학교를 선택해야 하고 더불어 졸업 후 경력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학위, 석사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제대로 된 요리 명문 학교에서 유학을 하고 싶다면 호주의 ‘르 꼬르동 블루’ 또는 제이미 올리버를 배출한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킹스웨이 컬리지’, 셰프스쿨로 유명한 캐나다 ‘조지 브라운 컬리지’를 추천한다.

만약 요리 경력이 없는 학생이라면 미국의 ‘ICC(International Culinary Center)’가 적합하다. ICC는 미슐랭 스타를 받은 김훈이 셰프가 졸업한 학교로 6개월 과정으로 단기 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호주에 위치한 ‘에볼루션 호스피털리티’는 학비가 저렴할 뿐 아니라 3개월 분납이 가능해 인기가 많다. 그 외에도 영주권을 획득해 현지에서 일을 하고 싶다면 뉴질랜드에 있는 ‘NSIA’를 제안한다.

edm유학센터은 요리학교를 등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선착순 30명에게 50만 원의 장학금 또는 edm아이엘츠 어학원 1개월 수강권을 제공한다. 요리유학 무료 컨설팅은 edm유학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이사는 “셰프의 위상이 크게 높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보기와 달리 화려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성공 가능성도 높지 않아 요리에 재능이 있고 진정으로 보람을 느끼는 사람만 셰프의 길을 택할 것을 추천한다”라며 “edm유학센터의 전문 컨설팅을 통해 본인의 현재 상황과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본인만의 성공적인 요리유학 과정을 계획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edm유학센터>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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