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여론조작 근거로 대선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아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뉴스1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뉴스1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여론조작을 근거로 대선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홍 전 대표는 3일 자신의 SNS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의 윗선은 특검으로 반드시 조사해 밝혀야만 한다”며 이처럼 말했다.

특히 홍 전 대표는 대통령의 공식 사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금 단계에서도 문 대통령은 대국민 사과를 해야 한다”며 “지난 대선에서 한몸 같이 다녔던 김 지사가 여론조작으로 법정 구속됐다”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또 “지난 대선 때 드루킹 여론조작으로 패륜, 막말, 발정 등 나를 몹쓸 사람으로 몰아간 것은 반드시 사과를 받을 것”이라며 “댓글로 잡은 정권은 댓글로 망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지완
이지완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9.81하락 1.9518:05 11/29
  • 코스닥 : 822.44상승 618:05 11/29
  • 원달러 : 1289.60하락 4.118:05 11/29
  • 두바이유 : 82.14상승 0.6518:05 11/29
  • 금 : 2060.20상승 27.218:05 11/29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 [머니S포토]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영테크 파이팅!'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자산운용업계, 공정 가치평가 힘써달라"
  • [머니S포토] 국토부 원희룡 "검단 합의안 늦어 책임통감… 힘 보탤 것"
  • [머니S포토] 올해 20돌 '대중소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영 장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