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vs 젝시믹스 '구스다운' 격돌… 가격 비교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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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왼쪽) 젝시믹스. /사진=안다르, 젝시믹스 제공
안다르(왼쪽) 젝시믹스. /사진=안다르, 젝시믹스 제공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들이 신제품 출시 경쟁에 불이 붙었다. 특히 24일 안다르가 24일 2019 F/W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2종을 출시해 큰 화제를 일으키면서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안다르의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2종은 올 하반기 안다르 주력 아우터 제품으로 재킷과 베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성 발열 원사와 100% 화이트 구스로 보온성을 극대화했고, 시그니처 입체 패턴으로 몸에 최적화된 핏을 선사해 안다르의 인기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안다르는 출시를 맞아 ▲안다르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베스트 5만9000원 ▲안다르 에어플라이 구스다운 재킷 7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아울러 ‘젝시믹스’도 지난 11일 신상품을 출시했다.

젝시믹스는 2019 F/W 첫 신상품으로 ‘라이트 구스다운’ 패딩과 베스트 2종 및 재킷 3종을 한정 수량으로 내놓았다.

젝시믹스 ‘라이트 구스다운’은 입체 재단 곡선으로 유니크한 슬림 라인을 구현한 제품으로, 일반 경량 패딩과 달리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려주는 절개선을 넣어 몸에 꼭 맞는 슬림핏을 보여준다.

시베리아산 거위의 솜털과 깃털을 활용해 최적화된 비율로 배합한 구스다운은 일반 덕다운에 비해 1.5배 큰 솜털이 따뜻한 공기는 안으로 품고, 찬 공기는 차단해주는 역할을 하여 뛰어난 보온성도 지닌다. 특히 거위 털이 일정한 습도를 유지해줘 겨울 뿐만 아니라 일교차가 큰 봄이나 가을에도 쾌적한 느낌으로 착용할 수 있다.


아울러 젝시믹스는 ‘라이트 구스다운’ 봉제 방식에도 차별성을 뒀다. 재단별로 봉제 후 충전 방식을 선택한 젝시믹스 ‘라이트 구스다운’은 충전제가 봉제선으로 나오는 현상이 현저히 줄어들어 열 차단율을 높여준다.

젝시믹스는 신상품 출시 기념으로 이날 최대 50% 파격특가 행사를 진행해 ▲패딩 6만9000원 ▲베스트 4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정소영
정소영 [email protected]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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