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내레이션 맡는다… '한국전쟁' 조종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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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가 오는 25일 EBS ‘하늘의 영웅들’ 내레이션을 맡는다. /사진=윤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윤하가 오는 25일 EBS ‘하늘의 영웅들’ 내레이션을 맡는다. /사진=윤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윤하가 내일(25일) EBS ‘하늘의 영웅들’ 내레이션을 맡는다.

‘하늘의 영웅들’은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제작돼 당시 조종사들의 영웅적 희생을 이야기한다. 윤하는 프로그램의 내레이션을 맡아 의미를 더한다. 그의 외할아버지는 공군 예비역 대령으로 각종 무공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한국전쟁 출격 조종사는 129명이다. 그 가운데 25명이 전사 혹은 순직했다. 하늘의 영웅들은 당시 출격 조종사 7명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전쟁을 돌아보고 그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냈던 조국의 의미를 되짚는다.

하늘의 영웅들은 25일 저녁 8시 EBS 1TV에서 방송된다.

 

이원창
이원창 lewoc@mt.co.kr

머니S 온라인뉴스팀 이원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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