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악플, 더이상 안참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골반 수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골반 수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골반 수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8일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는 8일 인스타그램으로 "싫은 사람은 속으로 욕하고 차단해 버리면 그만인데 왜 그걸 못하는 거죠?"라고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야옹이 작가는 "차단하세요. 고소 당하지 마시구요"라며 "이제 더 이상 안 참고 닥치는대로 담당 변호사님께 넘기고 있으니 인생 무료하신 분들은 계속 악플 다세요"라고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단호하게 밝혔다.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은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SNS 스타 임주경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웹툰이다. 웹툰 인기에 힘입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email protected]

안녕하세요. 머니S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17.85상승 25.7818:05 12/08
  • 코스닥 : 830.37상승 17.1718:05 12/08
  • 원달러 : 1306.80하락 18.518:05 12/08
  • 두바이유 : 76.07상승 1.0718:05 12/08
  • 금 : 2014.50하락 31.918:05 12/08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 [머니S포토] '수능 점수 어때?'
  • [머니S포토] 진술 거부 예고 '송영길' 檢 돈 봉투 의혹 소환 조사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입시비리 첫 공판 출석한 조국 자녀 '조민'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