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시작됐다... 악천후 시, 플레이부터 취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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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습해진 날씨에 강수 예보가 줄지어 쏟아지고 있다. 또한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 장마가 예보되며 라운드를 앞둔 골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적은 강수량으로 라운드가 취소되진 않지만, 폭우나 우박, 낙뢰 등 플레이에 큰 지장이 있거나 골퍼들의 안전상에 문제가 생기는 악천후에는 라운드를 진행하지 못할 수밖에 없다.

엑스골프가 장마철을 맞이해 악천후시 대처법을 소개했다/사진=XGOLF
이에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가 장마를 앞두고 라운드를 예약한 골린이를 위해 '악천후 대비 라운드 대처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먼저 플레이가 가능한 정도의 우천 상황을 대비해 우비, 수건, 기능성장갑 등 방수 장비들을 챙겨야한다. 또한 손이 클럽에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물기를 닦고, 바닥에 물이 고이기 때문에 평상시 퍼팅보다 더욱 힘있게 퍼팅을 해야 한다.

라운드 도중 폭우가 쏟아질 경우에는 골프장의 안내에 따르면 되지만 아직 라운드 시작 전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까? 먼저 골프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예약한 골프장으로 전화해 라운드 가능 여부 및 취소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취소가 가능하다면 예약 취소를 진행한다. 만약 취소가 불가능하다면 골프장으로 내방해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다.

XGOLF 박상미 본부장은 "숙련된 골퍼도 우천상황에서는 제 기량이 나오기 힘들다. 골린이는 물론, 많은 골퍼들이 라운드를 앞두고 날씨변화를 걱정하는 이유"라며, "XGOLF는 우천 시에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우천 라운드에 대한 매뉴얼을 등재해 골퍼들의 혼란을 줄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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