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콜센터 AI 상담서비스 확대…'가족관계 등록' 추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성남시청 전경. /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는 민원 콜센터의 인공지능(AI) 상담 영역에 가족관계 등록 분야를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선 2021년 여권 분야(4월), 차량등록 분야(10월)에 이어 콜센터 AI 상담 서비스 확대 조처다.

성남시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 궁금한 점을 말하면 AI 상담원이 답해주며, 필요한 경우 콜센터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도록 연결해 준다.

AI 상담원과 통화한 상담 내용은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휴대전화 문자로도 발송해준다.

성남시 콜센터 AI 상담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지난해 성남시 콜센터의 민원 응대 건수는 22만4334건(하루평균 941건)이다.


이중 AI 상담원이 응대한 민원은 1만3405건이며, 분야별로 여권은 8003건, 차량등록 5402건이다.

시 관계자는 "민원인의 통화 대기 시간을 줄이고, 콜 상담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AI 상담 분야를 확대했다"면서 "정확하고 편리한 AI 민원 상담 서비스를 펴나겠다"고 말했다.
 

성남=김동우
성남=김동우 [email protected]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2.07하락 3.3118:05 12/07
  • 코스닥 : 813.20하락 6.3418:05 12/07
  • 원달러 : 1325.30상승 12.218:05 12/07
  • 두바이유 : 77.53하락 118:05 12/07
  • 금 : 2047.90상승 11.618:05 12/07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2024 하이서울기업 비선 선포식'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