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 최대 1.6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BMW코리아가 뉴 7시리즈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를 국내에 선보인다. /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가 뉴 7시리즈의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2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뉴 7시리즈는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외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 등 독보적인 럭셔리 감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뉴 7시리즈의 외관은 분리형 헤드라이트와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를 통해 차별화된 존재감과 감성을 선사한다.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 대비 길이 130㎜, 너비 50㎜, 높이 65㎜가 증가한 차체를 통해 더 쾌적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뉴 740d xDrive에는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에 추가 출력을 제공하는 최신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기본 적용돼 엔진의 성능을 보조한다.
BMW코리아가 뉴 7시리즈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를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사진=BMW코리아
한층 정숙하고 부드러운 작동과 효율성을 더해 12.5㎞/ℓ의 연비를 구현한다.

시스템 합산 최고출력 299마력, 최대토크 68.3kg·m을 발휘하며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8초 만에 가속한다.


속도와 주행 모드에 따라 차량의 높이를 최적화된 위치로 조절해 주는 어댑티브 2-축 에어 서스펜션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안정감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뉴 740d xDrive에는 럭셔리한 감각을 극대화해 실내를 프리미엄 라운지와 같은 공간으로 만드는 최고급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됐다.

뉴 740d xDrive에는 앞-뒷좌석 도어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오토매틱 도어 기능, 완벽한 휴식을 위한 마사지 기능, 앞좌석 도어 및 중앙 암레스트 온열 기능인 히트 컴포트 패키지와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와 뒷좌석 시어터 스크린이 기본 적용돼 가장 진보한 새로운 차원의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BMW코리아가 뉴 7시리즈의 디젤 모델인 '뉴 740d xDrive'를 공식 출시한다. /사진=BMW코리아
BMW 시어터 스크린은 31.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전 세계 최초의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OTT 플랫폼을 내장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직접 구동 가능하다.

최대 8K 해상도를 지원하며 eSIM을 이용한 서비스는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상반기내 제공할 예정이다.

BMW 뉴 740d xDrive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는 1억5840만원, M 스포츠는 1억6170만원이다.

BMW코리아는 오는 6월에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인 750e xDrive도 출시할 예정이다.
 

김창성
김창성 [email protected]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2.53하락 2.8512:36 12/07
  • 코스닥 : 814.68하락 4.8612:36 12/07
  • 원달러 : 1323.40상승 10.312:36 12/07
  • 두바이유 : 77.53하락 112:36 12/07
  • 금 : 2047.90상승 11.612:36 12/07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 [머니S포토] 신진디자이너 하이브리드 패션쇼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2023년 제2차 ESG 경영위원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