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대비 2025년 전체·순수토지 거래량 증감률/사진=국토교통부 제공.

지난해 광주지역 순수 토지거래량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전국 지가변동률·토지거래량'에 따르면 광주 토지 거래량은 5348필지로 전년(4735필지)대비 12.9%가 증가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다만 건축물 부속토지 포함한 전체 토지 거래량은 3만2854필지로 전년(3만5000필지) 대비 6.1%가 감소했다.

전남 순수토지 거래량은 7만6268필지로 전년(8만1864필지)보다 6.8%가 감소했다. 전체토지 거래량도 11만1100필지로 전년(12만1183필지)대비 8.3%가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