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더 풍성한 NEW 멤버십 제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캡쳐=애슐리 페이스북
▲ 캡쳐=애슐리 페이스북


아메리칸 그릴 & 레스토랑 애슐리가 기존 멤버십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 New 멤버십 제도를 선보였다.


지난 5월1일부터 새로이 선보여지는 멤버십 제도는 클래식, 프리미엄, 프리미엄 플러스로 등급을 나누고 혜택을 달리 했다.


클래식 등급의 고객에게는 적립 1%의 혜택과, 연 1회 본인이 직접 등록한 기념일 전, 후 7일간 TO-GO 케이크(치즈, 브라우니 중 택일)와 뉴욕 스톤 스테이크 중 한가지 메뉴를 무료로 증정 하는 서비스가 제공 된다.


프리미엄 등급의 고객에게는 클래식 등급과 동일한 기념일 서비스와 더불어 적립 3%의 혜택이 제공된다.


가장 높은 등급인 프리미엄 플러스 고객의 경우 기념일 서비스 선택 품목인 TO-GO 케이크와 뉴욕 스톤 스테이크를 둘 다 제공하며, 적립률은 5%로 더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5천점 이상부터 100원 단위로 사용이 가능하다.

멤버십 등급 기준은 프리미엄 플러스의 경우 작년도 기준 애슐리 결제 금액이 연 60만원 이상, 프리미엄 등급은 연 20만원 이상, 클래식등급은 그외 모든 멤버십 고객이 해당한다.


본인의 등급을 확인 하려면 애슐리 홈페이지(http://www.myashley.co.kr) 마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애슐리 관계자는 “NEW 멤버십 서비스는 지금까지 애슐리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에게 더 나은 혜택으로 찾아 뵙고자 준비되었다”며 “애슐리 멤버십 고객들이 다양한 혜택들로 특별한 날 애슐리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35.29상승 15.4823:59 11/30
  • 코스닥 : 831.68상승 9.2423:59 11/30
  • 원달러 : 1290.00상승 0.423:59 11/30
  • 두바이유 : 82.99상승 0.8523:59 11/30
  • 금 : 2057.20하락 9.923:59 11/30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 [머니S포토] 한은 이창용 "물가 기조적 둔화…현 긴축 수준 유지가 적절"
  • [머니S포토] 외교부, 2023 글로벌 혁신을 위한 미래대화 개최
  • [머니S포토] 한은 금통위, 3.50% '7연속 동결'로 올해 기준금리 마무리
  • [머니S포토] '안전한 음주는 없습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