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땅비어, 스몰비어 창업..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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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비어 대가 오땅비어 창업상담이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 스몰비어 대가 오땅비어 창업상담이 꾸준하게 이뤄지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가벼운 술자리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스몰비어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저렴한 가격과 간단한 안주가 가벼운 술자리에 그만이기 때문.

오는 8월2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 새로운 트랜드를 가진 오땅비어가 주목받고 있다.

스몰비어는 그동안 천편일률적인 안주로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는 스몰비어의 한계이자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오징어와 땅콩이라는 친숙한 아이템으로 색다른 안주를 선보이고 있다. 오징어 한마리 튀김인 모두의 오징어, 대왕오징어 몸통을 튀긴 오징어몸둥이, 버터구이(오빠구이), 오징어 매운다리(오매다리), 칼질을 넣은 오징어 튀김인(칼맏은 오징어) 등 오징어 하나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메뉴가 갖춰져 있다.

▲ 오땅비어 틈새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 오땅비어 틈새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오땅비어'의 경쟁력은 성공전략의 핵심인 4S 전략으로부터 시작된다. 
4S전략은 Speed(빠르고), Simple(손쉽고), Small Capital(적은 투자에), Strong Margin(높은 수익률)으로, 가맹점들은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고 적은 투자비용으로 가맹점을 개설할 수 있다.

'오땅비어'관계자는 "저렴한 단가임에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은 기존 스몰비어와 차별화되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메뉴라인, 그러면서도 낮은 안주가격 덕분이다"며 "조리가 간편하고 쉬워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라도 안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고 투자 비용도 낮다"고 소개했다.


 

강동완
강동완 [email protected]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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