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우호협회, 10일 ‘풍속화에 나오는 한시의 서정’ 강연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중우호협회(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는 오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신문로 문호아트홀에서 중국전문가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에는 손철주 미술평론가가 "우리 풍속화에 나오는 한시(漢詩)의 서정(抒情)"을 주제로 풍속화에 나타나는 서정과 그에 스며든 중국 문화의 영향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강연자는 신윤복, 심사정 등 조선시대 대표 화가들의 풍속화를 통해 당대 사회상과 인간의 정서를 설명하고 중국 시인들의 한시와 접목하여 중국 사회 전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중우호협회는 중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차원에서 협회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두번째 금요일 오전에 중국전문가 초청강연회를 열고 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email protected]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95.38상승 1.115:30 12/06
  • 코스닥 : 819.54상승 6.1615:30 12/06
  • 원달러 : 1313.10상승 1.915:30 12/06
  • 두바이유 : 78.53상승 0.515:30 12/06
  • 금 : 2036.30하락 5.915:30 12/06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 [머니S포토] 정통 경제 관료 출신 '최상목' 부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박상우 "부동산 규제완화 입장 갖고 시장 대할 것"
  • [머니S포토] '2023 해외항만 개발 지원협의체 파이팅!'
  • [머니S포토] 알리익스프레스, 향후 3년간 IP 보호 위해 '100억' 투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