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애장품 역조공부터 깜짝 팬미팅까지... ‘팬서비스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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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차트 올킬부터 음악 방송 1위에 빛나는 가수 다비치가 남다른 팬서비스로 매너까지 올킬했다.


타이틀곡 ‘또 운다 또’로 지난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 직후 다비치는 깜짝 팬미팅을 개최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인기가요’ 녹화장 근처 구암공원에서 깜짝 로드 팬미팅을 열고 활동 기간 동안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데뷔 8년 만에 창단된 팬클럽 ‘다비치 코드(DAVICHI CHORD)’의 회원들을 비롯한 약 120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특히 오는 14일 생일을 맞는 이해리를 위해 팬들의 즉석 생일 축하노래 선물까지 더해져 영하의 날씨를 무색하게 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다비치의 팬들을 향한 팬서비스는 컴백 전부터 남달랐다. 미니앨범 ‘DAVICHI HUG’ 발매 하루 전 프리허그 이벤트, 데뷔 후 팬미팅, 컴백 방송 당시 애장품 역조공 등 남다른 팬 서비스를 선보였던 다비치는 “소속사 이적 후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시도가 많아 긴장도 됐었는데, 팬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활동을 마무리 하게 됐다”며 “1월 22일이 정확히 다비치가 데뷔 한지 8년이 되는 날이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고 올 한 해 좋은 음악과 활동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다비치는 2월 3주차 지상파 음악방송과 9일 아리랑 TV ‘심플리 케이팝’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앨범을 준비할 계획이다.


다비치는 지난 1월 21일 미니앨범 ‘DAVICHI HUG’를 발표, 타이틀곡 ‘또 운다 또’로 전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음악+비주얼 업그레이드’로 국내 대표 여성 듀오의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지난 해 7월 소속사 이적 후 최초 해외 올 로케 뮤직비디오 촬영, 데뷔 첫 팬클럽 창단, 프리허그 이벤트 등 등 전에 없었던 적극적인 행보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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