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영, 동생 이어 나갈 채비 마쳤다…소속사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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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영
▲효영
‘효영’

동생에 이어 언니도 나갈 채비를 마쳤다. 효영이 MBK엔터테인먼트(이하 MBK)에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MBK 측이 “대응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3일 MBK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효영이 보낸) 내용증명은 확인했다. 계약기간이 남아 있는데 당황스러운 상태다”고 말했다. 이어 “내부적으로 대응 방법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법조계를 인용해 효영이 김광수 대표 프로듀서(현 MBK 음반 총괄)에게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최근 보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면서 효영의 한 측근의 말을 빌려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기는 곤란하다. 다툼을 벌이거나 하진 않았다. 김광수 대표와 원만히 해결되길 바랄 뿐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효영이 속한 걸그룹 파이브돌스는 지난 3월 해체됐다. 멤버 승희는 MBK에서 준비 중인 새 걸그룹 다이아(DIA)에 합류했으며, 혜원은 코어콘텐츠미디어와 계약 종료된 후 키이스트로 둥지를 옮긴 상황이다. 효영을 비롯한 나머지 멤버들은 아직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효영은 화영의 쌍둥이 자매로 잘 알려져 있다. 효영의 동생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였던 화영은 일명 ‘왕따 사건’ 이후 전속계약이 해지된 바 있다.

<사진=효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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